
핑클 성유리가 리더 이효리의 얼굴을 '밀착취재'해 웃음을 전한다.
성유리는 6일 오후 자신의 개인계정에 자신이 찍은 이효리의 사진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안경을 쓰고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린 이효리의 사진을 올리며 "밀착취재"라고 썼다. 얼굴을 확대해서 찍은 코믹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이에 앞서 이효리가 먼저 자신의 개인꼐정에 멤버들의 얼굴을 클로즈업해서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이어 성유리가 이효리의 코믹한 사진까지 올리며 핑클 멤버들의 클로즈업 사진 '폭로전'이 벌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핑클은 최근 완전체 컴백을 공식화했다. 지난달 소속사 젬스톤이앤엠은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가 '핑클'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뭉쳤다. 이들과 함께 핑클의 완전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핑클은 21년만에 완전체로 활동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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