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난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넘 행복했던 시간~에이티즈 흥하자!! #에이티즈 #여상 #정난이를 부탁해"라는 메시지를 적어 올렸다. 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준 에이티즈 여상에게 전하는 감사 메시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김정난과 여상은 음식을 사이에 두고 손하트를 그리고 있다. 김정난의 고양이를 사랑스럽게 어루만지는 투샷도 인상적이다. 많은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의 케미는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여상 또한 "누나 저도 넘 행복했어요"라는 댓글로 애정을 내비쳤다.
한편 김정난은 최근 갑상샘암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