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가 귀여운 굿나잇 인사로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는 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커튼 뒤에 숨어서 잠을 자고 있는 반려견 루비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아지는 얼굴을 커튼에 숨기고 편안하게 옆으로 누워있다. 뒷다리와 발바닥만 보이지만 너무나 사랑스럽다. 이에 송혜교는 굿나잇 인사를 전하며 귀여움을 더한다.
송혜교는 바쁜 일정에도 반려견 루비를 챙기고 자주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이야기를 그린다. 송혜교는 14년간 몸담은 소속사 UAA와 지난 6월 결별, 새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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