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 무용가, 인플루언서 윤혜진이 여전히 크고 있는 키를 자랑했다.
윤혜진은 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건강 검진을 받으러 간 사진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1년에 한 번씩 꼭 건강검진"이라며 건강관리를 강조했다.
이어 윤혜진은 자신의 신체계측을 공개했다. 만 46세의 나이에도 더 커진 키를 자랑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윤혜진은 171.3cm의 키를 공개하며 "키가 컸네. 이 나이에"라고 썼다. 발레리나로서 꾸준히 운동하는 노력이 빛을 발한듯 하다.
한편 발레리나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이들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육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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