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은혜가 알레르기 후유증으로 고생 중인 근황을 전했다.
윤은혜는 지난 6일 생일을 맞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한 팬이 "잘 지냈냐"고 묻자 윤은혜는 "잘 지냈는지는 모르겠고 옛날보다 배터리가 빨리 방전되는 느낌이다"고 답했다.
그는 "일을 하고 나면 뻗는다. 면역력도 약해져서 감기 기운도 살짝 있었는데, 지금은 나아졌다"고 최근의 건강 상태를 밝혔다.

앞서 윤은혜는 심한 감기 이후 중증 알레르기 반응이 생겨 2주간 링거 치료를 받은 사실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윤은혜는 생일임에도 미역국을 먹지 못했다고. 그는 "아직 뜨거운 음식을 먹으면 안 된다. 알레르기 때문이다. 저번에는 미역국을 식혀서 미역만 건져 먹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감기 안 걸리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금은 많이 나았다. 원래 각질이 엄청 올라왔는데 로션으로 다 눌러놨다. 새살이 올라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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