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효린(HyoLyn)이 파리 패션위크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효린은 지난 3~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7 S/S 컬렉션 Maison Cosette 쇼와 디자이너 브랜드 홀리넘버세븐(HOLYNUMBER7) 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소속사 ReH 엔터테인먼트는 "효린은 각 쇼의 현장을 직접 찾아 다양한 패션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 소화해 시선을 모았다. 컬렉션의 주요 룩을 집중해 살펴보며 패션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고, 현장의 열기 넘치는 분위기를 오롯이 즐기며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고 전했다.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준 강렬한 에너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로 쇼 현장을 찾은 효린은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패션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패션위크 현장을 찾은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효린은 음악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무대와 프로젝트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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