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가 잘생긴 동갑내기 남편 세븐의 얼굴로 태교 중임을 자랑했다.
이다해는 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잘생긴 남편"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다해는 야외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는 세븐을 촬영 중이다. 이다해는 "자기 되게 멋있다. 되게 잘생겼다"라고 칭찬했고 이에 세븐은 "뭐 먹고 싶은거 있어? 갖고 싶은거 있어?"라며 다소 당황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다해는 "언제부터 이렇게 잘 생겼어? 자기 얼굴에 얼마나 만족해? 100점이면 몇점?"이라고 물었고 세븐은 "85점"이라고 답해 눈길을 끈다.
이다해는 "오, 그래도 꽤 높네. 좋겠다"라며 남편 얼굴을 클로즈업 했고 "예쁘다, 잘생겼다"라고 끊임없이 칭찬했다.
이다해는 지난 2023년 세븐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오는 12월 출산할 예정으로 2세는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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