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클 리더 이효리가 핑클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연습실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연습실에서 안무 연습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옥주현과 이진 성유리 등이 춤을 추고 있는 가운데, 이효리는 뒤에 앉아서 혀를 빼꼼 내밀며 사진을 찍고 있다.
또 멤버들은 연습 후 햄버거에 콜라를 먹으며 체력을 보중하는 모습이다.

핑클은 최근 완전체 컴백을 공식화했다. 지난달 소속사 젬스톤이앤엠은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가 '핑클'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뭉쳤다. 이들과 함께 핑클의 완전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핑클은 21년만에 완전체로 활동하게 됐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