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이경실이 직업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7일 조혜련의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에는 '아줌마 우정은 디질 때까지❤ 생과 사(?)를 넘나드는 59금 여행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라왔다.
이경실은 "나는 연극, 연기하는 걸 좋아했다"고 말했다. 실제 그는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출신이라고 밝혔다.
그는 "근데 개그우먼을 선택한 게 돈 때문에 그런 거다. 빨리 돈을 벌어야 해서"고 털어놨다.
이경실은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건 연기였다. 연극 무대에서의 연기를 하고 싶었던 거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지선은 "나는 여자들끼리 하는 연극도 해보고 싶다. 일인극도 해보고 싶었다"고 하자 이경실은 "여자들 네 명이 하는 연극, 이런 것도 재밌을 거 같다"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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