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요한이 한글날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변요한은 9일 자신의 SNS에 태극기 사진과 함께 "한글날 감사드린다. 글을 보고 연기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글날을 기념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 변요한은 연기에 대한 애정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지난 7일 부산 해운대구에서 열린 '2026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에서 아시아스타상을 수상했다.
그는 "올해는 개인적으로 참 감사한 일들이 많았다"며 "무엇보다 작품을 통해 관객 여러분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이어져서, 배우로서 참 감사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이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도 작품 하나하나에 더 간절한 마음으로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아내이자 가수 겸 배우 티파니는 각종 이모티콘이 담긴 댓글을 달며 응원했다.
한편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티파니와 열애를 인정한 후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됐다. 그는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타자: 벨제붑의 노래'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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