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영웅이 219주 연속 스타왕중왕 1위의 주인공이 됐다.
임영웅은 지난 2일 오후 3시 1분부터 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19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41만 9090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달 8일 데뷔 10주년 스페셜 디지털 앨범 '아임 히어로 10'(IM HERO 10)을 발표, 각종 음원사이트에 전곡 차트인은 물론, 단기간에 멜론 TOP100과 HOT100 1위를 기록했다.
멜론의 전당 아티스트 부문에 따르면, 솔로와 그룹 등 전체 가수를 통틀어 가장 높은 누적 스트리밍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임영웅은 솔로 가수 최초이자 최단기간 내에 100억 회를 돌파, 다이아 클럽에 입성했고 그 후 146억 달성을 완료하며 꾸준히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이번주 2위는 가수 박서진(20만 7952표), 3위는 가수 송가인(4만 9859표), 4위는 가수 이찬원(2만 9800표), 5위는 그룹 코르티스 건호(2만 6012표)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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