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제의 영화 '암살자(들)' 주역 박해일이 부산을 찾았다.
앞서 8일 부산 중구 메가박스 부산극장에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2026 커뮤니티 비프' 초청작인 '와이키키 브라더스' 임순례 감독의 마스터톡이 진행됐다.
이 자리엔 박해일이 모습을 드러내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최근 '암살자(들)'이 정치색 논란에 휩싸이며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일정들이 줄줄이 취소됐던 만큼 박해일의 등장에 남다른 이목이 집중된 이유다.
이날 박해일은 "부캉이를 봤다"라며 관객들과 소소한 대화를 나눴다. 또한 박해일은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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