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정이 8살 터울의 아들과 딸을 보며 행복을 만끽했다.
이민정은 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아들 준후 군과 딸 서이양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준후 군은 동생 서이양의 손을 잡고 걷고 있다. 이민정은 뿌듯한듯 이를 사진 찍어 올리며 "큰 오빠 포스"라고 자랑했다.
오빠의 손을 잡고 아장아장 걷는 딸의 모습이 너무나 귀여워 보인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지난 2013년 결혼 후 2015년 아들을 낳았고, 결혼 10년 만인 지난 2023년 1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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