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성규가 남다른 강아지 사랑을 자랑했다.
지난 10일 장성규는 개인 SNS에 "제니 진짜 귀엽다 미치겠다. #제니 #사랑해"라며 강아지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강아지는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 위치한 한 아프트에 거주 중으로 견명이 제니다. 블랙핑크 제니와 동명인 것. 이에 장성규는 "#블랙핑크 #아님주의"라고 덧붙이며 오해를 사전에 차단했다.
장성규는 최근 한 누리꾼으로부터 받은 악성 DM 내용을 캡처 업로드해 팬들을 분노케 만들었다.
하지만 그는 "호불호가 갈리는 직업이긴 해서 속은 상해도 욕하는 분들 존중하려 하는데 이런 케이스는 심리가 궁금하더라고요. 제 방송 다 모니터 해주고 새벽에 직접 찾아와서 정성껏 욕하는 경우는 어떤 마음일까"라며 의연한 태도를 드러냈다.
또한 장성규는 "AI한테 물었더니 네 가지로 정리해 줬어요. 보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 싶네요. 되도록 이해하고 존중하려 노력해 볼게요. 디엠 보낸 님아, 앞으로도 모니터링 부탁해요 #다잘될거야"라고 전했다.
장성규는 2014년 5월 초등학교 동창인 이유미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21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의 현재 시세는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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