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김혜수는 개인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핑크빛 벽면이 돋보이는 이국적인 골목길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사한 핑크 컬러의 미니 원피스에 화이트 오버핏 카디건을 걸치고 캡모자와 스니커즈를 매치해 힙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바캉스룩을 완성했다.


특히 편안한 운동화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끝없이 뻗은 우월한 각선미와 남다른 8등신 비율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김혜수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수수한 민낯에도 불구하고 자체 발광하는 맑은 피부와 고혹적인 미소를 뽐내며 시선을 강탈한다.
김혜수는 지난 7월 처음 공개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했다. 배우 조진웅의 과거 소년범 전력 논란으로 무기한 연기된 tvN '두 번째 시그널' 공개도 앞두고 있다.
최근에는 부동산 대박 소식이 전해졌다. 김혜수는 지난해 한남동 유엔빌리지 단지 내 고급 빌라 한남 리버힐을 약 80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해당 매물의 현재 시세는 120억 원으로 웃도는 수준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