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마동석(55·본명 돈 리)의 아내인 예정화(38)가 근황을 공개했다.
인플루언서 예정화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정화는 브라톱에 바이커 쇼츠 레깅스를 착용한 모습. 특히 그는 무려 9년가의 공백이 무색하게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물오른 동안 미모도 돋보였다. 예정화는 30대 후반 나이에도 불구, 대학생 같은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예정화는 2017년 SNS 활동과 관련 구설수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 가운데 2021년 17세 연상의 연인 마동석과 혼인신고 및 2024년 늦깎이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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