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신동이 다이어트 성공 이후 근황을 전했다.
신동은 11일 근황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신동은 "요즘 AI 사진만 올렸더니 내 얼굴 까먹었을까 봐 진짜 사진 들고 옴"이라며 "도쿄 다녀옴. D&E 포스터에 내 자리가 없길래 앞에 서 봄"이라고 전했다.
이어 "마지막 장이 제일 맛있게 나옴"이라며 "Not AI this time just the real me"라고 강조했다.



신동은 최근 비만 치료제 투약을 중단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려했던 요요 현상 없이 체중을 유지 중이다. 철저한 식단 조절과 꾸준한 운동 등 뼈를 깎는 노력으로 5개월 만에 37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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