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성재 아내 김다영이 출산을 앞두고 8개월간의 임신 이후 근황을 대방출했다.
김다영은 11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지난 8개월간의 임신 과정을 돌아보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다영은 "10/10 #임산부의날을 맞아 돌아본 지난 8개월 간의 #임신기록 (이라 쓰고 태교 여행 기록이라 읽는)"이라며 "일단 가드부터 올리고 엄마 아빠에게 첫인사하는 아가 너 심상치 않다"라고 적었다.
사진에서 김다영은 분홍색 수영복을 입고 볼록 나온 D라인을 드러냈다.
또한 김다영에 따르면 뱃속 아기는 다봉이었으며 대전 성심당에서 임산부 배지를 활용해 긴 대기줄 없이 프리패스 경험도 인증했다.



배성재 김다영은 약 2년 간의 열애 끝에 2025년 5월 결혼했으며 김다영은 오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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