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민아가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을 마친 근황을 공개했다.
신민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도 안녕! 11월 4일 디즈니플러스에서 만나요. 재혼황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부산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발코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실크 소재의 블라우스에 가죽 스커트를 매치한 신민아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와 세련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신민아는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부산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지난해 배우 김우빈과 결혼한 이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 /사진 = [부산=뉴시스] 김혜진 기자](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640/21/2026/10/2026101200424475023_2.jpg)
앞서 신민아는 지난 10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 야외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과 함께 관객들을 만나 작품을 소개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신민아는 같은 날 진행된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해 데뷔 25주년을 맞은 소감과 배우로서 걸어온 시간을 돌아봤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배우 김우빈과 10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결혼했다. 신민아가 출연하는 디즈니+ 시리즈 '재혼황후'는 오는 11월 4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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