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가수 강남과의 결혼 기념일을 자축했다.
이상화는 1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결혼기념일. 말 좀 잘 들어"라는 글과 함께 강남과 함께 찍은 부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남과 이상하는 서로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모습. 지난 2019년 결혼해 벌써 결혼 7주년을 맞은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방송을 통해 믿음직한 아내와 장난꾸러기 남편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던 두 사람. 이상화는 강남에게 "말 좀 잘 들어"라는 애정어린 바람을 전하며 웃음을 전한다.
한편 이상화와 강남은 지난 2019년 결혼, 각종 방송과 유튜브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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