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유정이 아름다운 얼굴과 함께 반전 복근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김유정은 12일 싱가포르 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핑크색의 트레이닝복 안에 블랙 탱크톱을 매치하고 공항을 찾았다. 김유정은 올백 머리에 선글라스를 쓰고 시크함을 자랑했다.

또 김유정은 귀여운 미모에 반전의 왕(王)자 복근을 자랑했다. 탄탄한 몸매에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김유정은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