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손담비는 13일 "매일 밤 마스크팩 하고 잤더니 요즘 내 쌩얼 진짜 역대급인데? 피부 컨디션 무슨 일이야"라며 "이래서 1일 1팩 못 끊지"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인 손담비는 앞서 만삭 당시 67kg이었으며 출산 아후 46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