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포플래닛이 K팝으로 대표되는 글로벌 팬덤 문화와 AI 아이돌 문화를 하나의 세계관으로 연결하는 팬덤 유니버스를 실현하기 위한 첫 단계로 팬덤 플랫폼 '팬도라(FANDORA)'를 4월 론칭했다.
팬도라는 팬들의 투표와 응원, 콘텐츠 소비, 커뮤니티 활동을 게임 요소와 결합한 플랫폼. 팬도라는 런칭 3개월 만에 가입자 10만 명을 돌파했다.
팬도라는 리센느를 시작으로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콜라보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넥스트 스타'에서 1위를 차지한 리센느, 더윈드, 튜넥스, 키라스는 콜라보를 통해 팬들에게 전하는 감사 인사 영상을 직접 공개했다. 또 1위 아이돌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긴 팬들에게 해당 아이돌의 싸인 폴라로이드와 앨범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
포플래닛이 구상하는 팬덤 유니버스는 투표와 응원부터 콘텐츠, 커뮤니티, 캐릭터 IP까지 팬덤의 모든 활동이 하나의 세계관 안에서 연결되는 생태계다. 팬도라는 이 구상을 서비스로 구현하는 출발점으로, 포플래닛은 엔터테인먼트와 IT를 결합해 팬들의 참여가 지속적인 경험으로 이어지는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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