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의 첫 돌을 앞두고 아름다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1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아들, 딸과 함께 찍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마와 오빠와 함께 행복하게 웃고 있는 딸의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의 딸은 곧 돌을 맞는다.
앞서 지난해 10월 둘째 딸을 출산한 이시영은 출산 후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출산 전, 하혈이 너무 심해져 바로 수술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응급 수술을 통해 아기가 빨리 나오게 되면서 이시영의 딸은 1.9kg 미숙아로 태어났다. 이에 아기는 신생화 중환자실 머물며 치료받았고 이후 건강하게 자랐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파경 소식을 전했고 이혼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시영은 최근 바이포엠스튜디오 산하 배우 매니지먼트 레이블 ABM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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