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겨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연아가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연아는 1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일상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김연아는 눈이 빼꼼한 사진을 게재하며 "눈이 떼꼰"이라고 설명했고 레스토랑에서 밥먹으며 "맛있는 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리모콘을 들고 있는 큰 곰 인형과 작은곰인형 사진을 나란히 올리며 "유치해도 귀여워"라고 덧붙였다.



즐거워보이는 일상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해당 게시물에는 남편 고우림이 발빠르게 좋아요를 눌렀다.
한편 김연아는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지난 2022년 10월 결혼했다. 이후 고우림은 결혼 약 1년 만인 2023년 11월 육군 군악대로 입대했고, 지난해 5월 19일 만기 전역했다. 두 사람은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SNS에 공개하고 예능프로그램에서 신혼 이야기를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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