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이 딸의 돌을 기념해 해외여행을 떠났다.
이시영은 1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둘째 딸과 처음 해외여행을 떠날 준비를 하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10월 출산한 딸이 곧 돌을 맞는 가운데 첫 해외여행을 준비 중인 것. 이시영은 "딸과 첫 해외여행이라 찍고 싶은 영상이 있어서 숫자 1 생일초 8개 시켰는데, 오늘 택배 뜯어보니 사장님이 8을 보내주셨네. 저 내일 출국하는데요. 하 너무해"라며 "그치만 한참 웃었다. 그나저나 어쩌지"라고 황당한 해프닝을 공개했다.

1살이 된 딸을 위해 숫자 1 초를 8개 주문한다고 했는데, 숫자 8초로 온 것이다.
이에 앞서 이시영은 최근 아들, 딸과 함게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파경 소식을 전했고 이혼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시영은 최근 바이포엠스튜디오 산하 배우 매니지먼트 레이블 ABM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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