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주현영이 현 소속사 AIMC와 동행을 변함없이 이어간다.
주현영은 2021년부터 함께해 온 AIMC와 재계약을 체결, 오랜 시간 동안 구축한 파트너십을 한층 더 견고하게 다졌다. AIMC 측은 14일 "이번 계약 성사는 주현영과 당사 간의 상호 존중 및 단단한 신뢰가 밑바탕이 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AIMC는 "당사의 시작부터 함께한 주현영과 소중한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라면서 "주현영은 새로운 도전과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배우다. 따뜻한 휴머니즘부터 유쾌한 코미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공포와 서스펜스 장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적 성장을 꾸준히 이뤄나갔다"라고 전했다.
이어 "당사는 배우마다 지닌 고유의 매력과 잠재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를 다양한 활동을 통해 펼쳐낼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매니지먼트를 지향한다"라며 "주현영 역시 자신만의 개성을 바탕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것은 물론, 라디오와 유튜브 등 다방면에서 무궁무진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도 주현영이 가진 강점과 역량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향후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주현영은 국내외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시작으로,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 굵직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ENA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 3위를 기록한 '착한 여자 부세미'는 주현영의 재발견을 이끌었다. 전작에서 보지 못한 서늘한 얼굴로 갈아 끼운 것은 물론, 매 순간 궁금증과 긴장감을 유발하는 주역으로서도 제 역할을 확실하게 해냈기 때문. 만개한 연기력을 펼친 주현영은 차근차근 쌓아온 저력을 입증했다.
그는 공포 장르에 첫 출사표를 던진 영화 '괴기열차', 훈훈한 웃음을 안겨준 '악마가 이사왔다'를 통해 스크린으로 활동 반경을 확장했는가 하면, 최근 데뷔 후 첫 연극으로 주목받은 '더 컴업펀스'도 성황리에 마무리 짓는 등 종횡무진 행보를 전개했다.
현재 주현영은 매일 청취자들의 오후를 책임지는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과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에 이르기까지, 분야를 막론한 활약상으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대중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AIMC와 다시 손을 잡은 주현영은 차기작도 일찌감치 확정지으며, 열일 모드에 돌입했다. 그는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와 촬영 준비에 한창인 '써닝야구단'을 톻해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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