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이 커피 광고 모델이 어울리는 스타 1위에 오르며 인기를 빛냈다.
진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가을, 따뜻한 커피 한 잔! 커피 광고 모델에 찰떡인 스타는?' 투표에서 6638표를 얻어 득표율 70%로 1위를 차지했다. 우승 특전으로 서울 서대문과 명동의 대형 전광판에서는 진의 광고가 송출되고 있다.

진은 지난해와 올해 아이돌차트의 '맥주 광고에 어울리는 스타'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성년의 날 향수 광고 모델로 딱인 스타'와 익사이팅 디시의 '함께 커피 마시러 가고 싶은 센스 넘치는 스타' 설문에서도 1위에 올랐다. 구찌(GUCCI), 알로(Alo), 프레드(FRED), 라네즈(Laneige), 동원F&B(Dongwon F&B) 동원참치, 돌비(Dolby), 아이긴(IGIN)의 글로벌 앰버서더와 대표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5일 칠레 산티아고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훌리오 마르티네스 프라다노스에서 월드투어 'ARIRANG'의 칠레 첫 공연을 마쳤으며, 17일과 18일 같은 곳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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