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계 최고령 임산부에서 엄마가 된 한다감이 초호화 산후조리원에서 아이와 시간을 보냈다.
한다감은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산후조리원에서 받은 출산 축하 편지를 공개했다. 또한 해당 산후조리원에서 갓 출산한 아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도 공개하며 자랑했다.

한다감이 머문 산후조리원은 서울 강남 청담동에 위치한 곳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산후조리원 중 한 곳으로 손 꼽힌다. 창문 없는 가장 저럼한 방의 요금이 2주에 1200만원이고 넓고 가장 시설이 좋은 방은 한 달에 5000여 만원이다. 한다감은 해당 산후조리원의 스위트룸에 묵었다.


해당 산후 조리원은 배우 김희선을 비롯해 고소영, 한가인, 손예진, 이민정 등 배우들이 이용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한다감은 해당 산후조리원에서 찍은 셀카로 넓은 방과 식사 등을 자랑하기도 했다. 47세 연예계 최고령 출산 엄마의 플렉스가 느껴진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6년 만에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 9월 22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다감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했으며 아들 이름이 주원이라고 알렸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