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인국이 2년만에 한국에서 팬미팅을 열고 국내팬들을 만난다.
23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2026 서인국 팬미팅 투어 'TWO SIDES'의 한국 팬미팅 일정과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서인국은 사랑스럽고 다채로운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2026 서인국 팬미팅 투어 'TWO SIDES'는 지난 3월 멕시코와 칠레, 브라질에서 약 3500명의 팬들과 함께했다. 다양한 무대와 코너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은 서인국은 오는 12월 서울에서 그 열기를 이어가게 됐다. 특히 'TWO SIDES' in SEOUL은 2년 만에 개최되는 국내 팬미팅인 만큼 더 풍성한 볼거리와 이야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인국은 올해 드라마와 예능, 음반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자랑했다.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서 1인 2역으로 다채로운 비주얼과 연기를 선보였고 tvN '내일도 출근!'을 통해 현실적인 어른의 사랑을 그려내며 많은 공감과 사랑을 받았다. 또한 넷플릭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로 MC의 기량은 물론 지난 9월 30일 일본 미니앨범 'TRACE'를 발매, 공개 직후 빌보드 재팬 차트에 오르기도 했다.
2026 서인국 팬미팅 투어 'TWO SIDES' in SEOUL은 오는 12월 19일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총 2회에 걸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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