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정재 이동건 김아중 등이 평화 의료재단 홍보대사로 임명된다.
평화의료재단은 오는 28일 오후 6시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평화 의료재단 자선파티'를 열고 이정재, 이동건, 김아중, 김정은, 신은경, 코요태, 박수홍, 조성모, 박지윤 등 10명의 연예인들을 평화 의료재단 홍보대사로 임명한다.
또 이날 파티에는 조성모, 미나 등 가수들의 축하공연과 디자이너 박윤수의 패션쇼 등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평화의료재단은 아프리카, 아세아 등지의 가난하고 병들었지만 치료받지 못하고 있는 이들을 치료하는 등 도움을 주기 위해 의료센터 건립과 의료기기 및 약품 지원 등을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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