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안정적 컴백행진..'섹시+파워'

최보란 기자 / 입력 : 2012.06.24 16:46 / 조회 :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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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SBS '인기가요'>


걸그룹 애프터스쿨이 더욱 강해진 카리스마와 섹시미로 컴백 무대를 이어갔다.

애프터스쿨은 24 오후 방송된 SBS 가요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새 앨범 타이틀곡 '플래시백'과 '립오프'로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21일 엠넷 '엠 카운트다운', 22일 KBS 2TV '뮤직뱅크', 23일 '쇼! 음악중심' 이어 컴백 행진을 성공적으로 이어갔다.

앞서 졸업을 선언한 가희가 빠지고 새 멤버 가은이 합류한 애프터스쿨은 더욱 강렬해진 안무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애프터스쿨은 타이틀 곡 '플래시백'에 앞서 선보인 앨범 수록곡 '립 오프' 무대 에서 블랙 핫팬츠와 화이트 상의를 매치한 의상을 입고 등장, 중절모와 지팡이를 이용해 매혹적인 동작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타이틀 곡 '플래시백' 무대에서는 강렬한 붉은색에 수술 장식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나타나 여신포스를 뽐냈다. 이들은 귀여웠던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세련된 군무로 그동안 컴백을 위해 준비한 노력들을 선보였다.

타이틀곡 '플래시백'은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가미된 댄스곡이다. 애프터스쿨은 파워풀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애프터스쿨은 몸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으로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안무도 '립 오프'보다 섹시하고 과감한 동작으로 구성됐다.

리더 가희가 졸업하고 새 멤버 가은이 합류한 가운데 컴백한 애프터스쿨이 걸그룹들의 경쟁이 한창인 요즘 가요계에서 과연 어떤 결과물을 이끌어 낼 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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