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박유천 안질환 언급 "걱정하지 마세요"

노형연 인턴기자 / 입력 : 2012.06.28 19:32 / 조회 : 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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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트위터


그룹 JYJ의 멤버 김재중이 박유천의 근황을 전했다.

김재중은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JYJ member ship week. C-jes 식구들 너무 고생많았고 팬 분들 마음껏 즐겨주세요"라며 "오늘 유천이 얼굴 보니 너무 안쓰러웠는데 박람회 구경했을 때만큼은 함박미소였어요~너무 걱정하지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김준수와 함께 박람회장에서 선글라스를 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김재중은 일본어로 "이번 박람회에서 좋은 추억을 갖고 돌아갔으면 좋겠다"라며 남겨 일본 팬들도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김재중은 박유천이 바이러스성 안질환으로 얼굴이 부어 행사에 참석 못하자 팬들이 걱정할 것을 염려하며 근황을 전한 것이다.

한편 ‘JYJ 멤버십 위크’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SETEC에서 7월1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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