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 우리, 태티서 따라잡기 '허영생을 잡아라'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2.06.29 10:02 / 조회 :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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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엔터테인먼트


배우 우리가 허영생을 위해 소녀시대의 유닛 태티서로 변신한다.

29일 오전 제작사 선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방송할 KBS 2TV 일일 시트콤'선녀가 필요해'의 녹화에서 우리가 허영생을 위해 태티서로 깜짝 변신했다.

차세라(우리 분)가 태티서 '스윙클'을 부른 이유는 남자친구 허영생(허영생 분)을 위해서다. 지금까지 그녀를 감동시키기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던 영생의 모습이 그려졌다면, 이번엔 영생을 위한 세라의 깜짝 선물이다.

이날 촬영현장에서는 태티서로 변신한 우리의 인형 같은 자태에 스태프들이 눈길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 특히 그녀의 파트너인 허영생은 애드립으로 트윙클 춤을 선보이며 그녀의 댄스에 화답했다.

제작사 선진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29일 방송에서는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우리의 숨겨진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며 "특히 우리의 태티서 변신을 통해 밝혀지는 그녀의 숨겨진 사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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