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갓탤2' 댄스1인자 제자들 등장..희비교차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2.06.29 23:32 / 조회 : 5087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댄스 1인자들의 제자들이 재능 오디션에 등장했다.

29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재능 오디션 프로그램 '코리아 갓 탤런트2'(이하 '코갓탤2')에서는 서울 지역 예선에 참가한 참가자들의 오디션현장이 공개됐다.

서울 지역 예선 참가자 중 댄스에 도전한 참가자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락킹댄스의 1인자 칸&문을 비롯해 팝핀현준 BWB 등 댄스 분야 1인자들의 제자였다.

댄스에 도전한 참가자 두락&밍쿠는 스승 칸&문의 제자답게 당당히 합격했다. 이어 칸&문의 칸의 제자인 강유나씨도 화려한 춤사위로 합격했다.

팝핀현준의 제자인 김영훈은 익살스러운 표정과 파워풀한 댄스 실력으로 심사위원들에게 합격점을 받았다. 그는 합격 후 팝핀현준에게 합격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BWB의 제자 Far Beyond(변민정 변수정)는 여성 댄스팀으로 잘 짜여진 안무가 인상적이었다. 부드러움 속에 파워풀한 독특한 안무로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들은 스승과의 차별성이 없다는 이유로 불합격했다.

세계 댄스 1인자들의 제자들은 희비가 교차하며 다음을 기약했다.

한편 '코갓탤2'는 '갓 탤런트'의 오리지널 한국 버전의 두 번째 시즌이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3억 원의 우승 상금과 프리미엄 중형 세단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심사위원에는 장진 장항준 감독과 박칼린 뮤지컬 감독이 활약한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