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상욱, '남격2' 새 맴버 전격투입 확정.."3일 첫 촬영"

차인표, 심태윤, 합류 불발.."주상욱 외 새 멤버 1人 선발 예정"

김수진 기자 / 입력 : 2012.07.02 06:00 / 조회 : 49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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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상욱 ⓒ스타뉴스


배우 주상욱이 KBS 2TV 일요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의 '남자의 자격' 코너에 전격 투입된다.

2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주상욱은 새 단장하는 '남자의 자격' 시즌2에 투입,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전 망이다. 주상욱 외에도 개그맨 김현준, 김준호 등이 새롭게 투입될 후보로 알려졌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주상욱은 배우 차인표, 가수 심태윤 등과 출연이 거론되어 오다 최근 제작진과 출연에 구두 합의했다. 차인표와 심태윤은 제작진의 제의를 받았지만 막바지에 출연이 불발됐다.

주상욱은 앞서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 SBS '일요일이 좋다'의 '런닝맨' 코너와 KBS 2TV '청춘불패 2' 등에서 특유의 입담과 재치있는 행동으로 이미 예능감을 인정받았다.

뿐 아니라 주상욱은 드라마 '선덕여왕', '자이언트', '텐' 등을 통해 해외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 한류스타로 '남자의 자격' 시즌2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것으로 관계자들은 전망하고 있다.

주상욱 등이 새롭게 투입된 '남자의 자격'시즌2는 연출자 역시 정희섭PD로 전격 교체됐다. 정희섭PD는 '해피투게더' 등을 연출한 실력파 PD다.

한편 새로운 멤버로 새 단장하는 '남자의 자격' 시즌2는 오는 3일 첫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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