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코리아나' 이승규 딸.."SM서 데뷔할뻔"

노형연 인턴기자 / 입력 : 2012.07.04 00:55 / 조회 : 17237
  • 글자크기조절
image
ⓒSBS '강심장'


신인가수 클라라가 88올림픽 공식 가수 '코리아나'이승규 단장의 딸임을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우영, 방은희, 정종철, 예은, 예지원, 정준, 유연석, 클라라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클라라는 "아버지가 서울올림픽 주제곡 '손에 손잡고'를 부른 코리아나 멤버 이승규 단장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이어 클라라는 "아버지 활동 때문에 스위스 뵈른 출신이다"라며 "미국에서 학교를 다녔고 어머니는 영국 출신이시다"라며 글로벌한 스펙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코리아나'라는 이름 때문에 간혹 화장품 회사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다"라며 "마이티마우스의 상추가 관심을 갖고 잘해주다가 말더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클라라는 "미국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박진영의 눈에 띠어 명함을 받았다"라며 데뷔 사연을 공개했다.

더불어 클라라는 "원래는 SM에서 데뷔할 뻔했다"라며 "하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무산됐다"고 고백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