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배우 진백림, '연애의 조건' 론칭 기념 방한

안이슬 기자 / 입력 : 2012.07.05 10:22 / 조회 : 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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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백림 (사진제공=CJ E&M)


대만 배우 진백림이 한국 팬을 만난다.

5일 오전 케이블 채널 중화TV는 대만 드라마 '연애의 조건' 국내 론칭을 맞아 주연배우 진백림이 내한한다고 밝혔다.

진백림은 대만에서 꽃미남 배우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배우다. 영화 '연애공황증'과 드라마 '연애의 조건'으로 대만과 일본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판빙빙과 호흡을 맞춘 '관음산'으로 지난 해 프랑스에서 열린 제 13회 도빌 아시안 영화제에서 최우수 남우상을 수상했다.

진백림은 이번 방한 기간 동안 '연애의 조건' 드라마 시사, 팬들과의 대화, 사인회 등을 통해 한국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일부터 국내 시청자를 만난 '연애의 조건'은 학창시절 친구이자 라이벌 관계로 지내오던 남녀가 서른이 된 뒤 누가 먼저 결혼하는지 내기를 벌이는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진백림이 남주인공 리다런을, 임의신이 여주인공 청요칭 역을 맡았다. 중화TV에서 월요일~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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