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가수 변신..'해운대연인들' OST 참여

김수진 기자 / 입력 : 2012.08.07 10:45 / 조회 : 3890
  • 글자크기조절
image


가수 출신 배우 남규리가 가수로 변신했다.

남규리는 출연중인 KBS 2TV 새월화드라마 '해운대연인들'의 'OST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part.1'에 참여, 연기와 가창력 모두 합격점을 받았다.

'해운대 연인들'은 부산 해운대를 배경으로 융통성 제로인 검사 이태성(김강우)과 '활 고등어의 달인'으로 고소라(조여정)의 좌충우돌 사랑이야기를 다룬 작품.

이태성의 약혼녀 윤세나 역을 맡은 남규리는 지난 6일 첫 방송된 이 드라마에서 결혼식을 앞두고도 일 밖에 모르는 태성에게 불평 한마디 하지 않는 지고지순한 여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또한 남규리는 7일 자정 공개된 '해운대 연인들 OST part.1'에도 참여해 연기와 가창력 모두 합격점을 받았다.

남규리가 부른 동명 타이틀 '해운대 연인들'은 유명 작곡가 겸 작사가인 미누키(minuki)의 곡으로 달콤한 멜로디와 가사, 남규리의 사랑스러운 목소리가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