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M 조미, 제2의 헨리될까..'드림팀' 첫 출연

김소연 기자 / 입력 : 2014.08.2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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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M 조미/사진=이기범 기자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이하 드림팀)에서 슈퍼주니어M 조미가 예능 신고식을 치룬다.

'드림팀'은 24일부터 하이난서바이벌 특집을 방송한다. 이번 특집에는 이창명, 장우혁, 슈퍼주니어M 조미, 제국의 아이들 동준, 리키김, 석주일, 손진영으로 구성된 7인의 남자 스타들과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레인보우 노을, 천이슬, 황인영, 정가은, 솔비, 김지원 등 여자 스타 7인이 함께 출연한다.


특히 조미는 이번 하이난 서바이벌이 예능 첫 출연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미는 헬스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에 긴 팔다리와 큰 키 등 다른 출연자보다 유리한 체격조건으로 서바이벌에서 큰 활약을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상남자로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무한 긍정 성격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4차원 캐릭터로 반전 재미를 줄 예정이다.

하이난서바이벌은 지난 실미도서바이벌에 이은 '드림팀'의 2번째 서바이벌 특집이다. 실미도서바이벌에서는 남자들의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보여줬다면 이번 하이난서바이벌에서는 여자 출연자들까지 합세, 치열한 승부와 불꽃 튀는 심리전, 여기에 애정전선까지 가미해 흥미진진한 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제작진은 "이전까지 보지 못했던 캐릭터들의 조합과 남녀 서바이벌 참가자들의 서로 다른 생존방법이 이번 서바이벌의 재미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또 "서바이벌에 남자가 좀 더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초반 우려와는 달리 여자 선수들이 뛰어난 심리전을 펼치며 멋진 활약을 보여줬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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