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레이나, 오캬는 잊어라..가을 성숙미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4.10.11 16:33 / 조회 : 1085
  • 글자크기조절
image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레이나


걸그룹 에프터스쿨과 그 유닛 오렌지캬라멜의 레니아가 이별 노래로 가을 분위기를 더했다.

레이나는 11일 오후 방송된 MBC 가요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 출연,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장난인 것 같아' 선보였다.

레이나는 래퍼 칸토와 함께 갑작스럽게 이별을 말하는 남자와 여전히 이를 믿지 못하겠다고 부정하는 여자의 심리를 담담하고도 아련하게 그려냈다.

오렌지캬라멜 활동 당시의 발랄한 레이나와는 또 다른 '솔로 레이나'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소녀시대 태티서, 비투비, 에일리, 틴탑, 레이나, 보이프렌드, 레드벨벳, 스피카S, 주니엘, 정동하, 밍스, 남영주, 포커즈, 이예준, 톡식, 폰, 페이머스가 출연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장 문완식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