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차승원 "나보다 더 사랑해" 아들향한 애틋 부정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4.10.11 21:44 / 조회 : 2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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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승원이 아들 노아에 대해 과거부터 드러냈던 각별한 애정이 공개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과거 차승원이 아들 노아에게 애정을 드러냈던 방송 장면을 모아 방송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차승원은 "나보다 더 사랑해"라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고, 이어진 사진 자료에서도 아들, 아내를 끔찍이 사랑하는 모습이 그대로 드러났다.

앞서 차노아의 친부라고 주장하는 남성은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냈으며, 이를 통해 차노아가 차승원의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차승원은 소제기 사실이 알려진 후 지난 6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2년 전에 결혼을 하였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 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 가족이 됐다"며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다"며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 남성은 차승원이 입장을 밝힌 다음 날인 7일 소를 취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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