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빛' 이장우, 김민서 때문..한지상과 냉전

조소현 인턴기자 / 입력 : 2014.12.07 21:11 / 조회 :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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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장미빛 연인들' 방송화면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가 한지상과 냉랭한 관계를 이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극본 김사경 연출 윤재문)에서는 박차돌(이장우 분)과 박강태(한지상 분)가 아무 말 없이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시내(이미숙 분)는 "초롱이(이고은 분) 촬영 분 아직 많이 남았냐. 안 보고 싶은 사람 보는 게 얼마나 괴롭냐"며 "빨리 끝나서 안 마주치고 싶은 사람 빨리 안 마주쳤으면 좋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어색한 분위기는 깨지지 않았다. 박차돌은 자신의 형 박강태의 연인이 백수련(김민서 분)이라는 사실을 알고 분노하고 있던 것. 백수련은 박차돌의 전 여자친구 백장미(한선화 분)의 친언니다.

이때 박세라(윤아정 분)에게 소금자(임예진 분)로부터 전화가 왔다. 박세라는 소금자에게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말도 마라. 차돌이랑 오빠랑 눈도 안 마주치고 완전 썰렁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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