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쇼미더머니4' 베이식, 실력으로 이룬 우승의 감동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5.08.29 06:40 / 조회 : 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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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베이식이 '쇼미더머니4' 파이널에서 송민호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직장을 그만두고 다시 래퍼의 꿈을 위해 도전한 베이식은 결국 가족의 힘을 받아 우승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28일 오후 Mnet '쇼미더머니4' 마지막 회가 방송됐다. 생방송으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는 결승전에 오른 지코 팔로알토 팀의 송민호와 산이 버벌진트 팀의 베이식이 결승전을 펼쳐졌다.

이날 베이식은 1차 공연비에서 송민호에게 앞섰다. 이어 2라운드 공연 합산 금액에서도 크게 앞서며 우승을 차지했다.

베이식은 "이게 무슨 기분인지 모르겠다"라며 얼떨떨한 반응을 보였고 대답을 하지 못했다. 잠시 후 베이식은 "너무 기쁘고 너무 감사한 마음이다. 가족들 형들 많은 사람이 도와줬다. 너무 감사하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앞서 이날 프로듀서와 함께하는 무대에서 선공을 펼치기로 한 송민호는 프로듀서 지코와 함께 무대에 올라 '오키 도키(Okey Dokey)'를 선보였다. 이어 베이식은 산이 버벌진트와 무대에 올라 '아임 더 맨(I'm the man)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어진 대결에서는 베이식이 먼저 무대를 펼쳤다. 베이식은 아버지와 아들을 모토로 한 곡 '좋은날'을 선보였다. 베이식은 거미와 함께 완벽한 무대로 감동을 선사했다.

송민호는 'Victm+위하여'로 무대를 꾸몄다. 초반 무거운 분위기를 연출한 송민호는 이후 옷을 갈아입고 트로피를 든채 신나는 분위기로 무대를 마무리 했으나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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