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윤아, '슈퍼맨' 일일 내레이션..목감기 정혜영 대타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5.08.29 14:35 / 조회 : 4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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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내레이션에 합류한다.

29일 KBS에 따르면 윤아는 오는 30일 방송되는 '슈퍼맨' 93회에서 그동안 엄마 같은 다정한 목소리로 내레이션을 책임져온 정혜영을 대신하여 일일 내레이션을 맡는다.

'슈퍼맨' 제작진은 29일 "본래 내레이션 녹음이 예정되어 있던 정혜영이 극심한 목감기로 녹음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하게 됐다"며 "이에 따라 불가피하게 한 회 내레이션을 쉬게 된 정혜영을 대신해 일일 내레이션을 맡아주기로 긴급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목감기에도 불구하고 이틀에 걸쳐 끝까지 내레이션 녹음을 위해 노력해주신 정혜영에게 감사드리며, 긴급한 상황에서 정혜영을 대신하여 기꺼이 녹음에 나서주신 소녀시대 윤아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윤아는 오래전부터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열혈한 팬으로 알려져 왔다. 이에 따라 30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목소리로 만날 윤아의 활약이 기대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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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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