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진구, 전광렬 도발..발톱 먼저 드러내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6.04.11 22:24 / 조회 : 893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SBS '대박'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대박'에서 여진구가 전광렬을 도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극본 권순규, 연출 남건 박선호)에서는 이인좌(전광렬 분)를 찾아온 연잉군(여진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잉군은 담서(임지연 분)을 찾아 이인좌 집으로 찾아 나섰다. 연잉군은 백대길(장근석 분)을 살리고 나서 이인좌에게 찾아가 "범이 있다고 해서 왔는데 살쾡이만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잉군은 "담서가 다양한 재주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주상 전하의 목숨을 노리는 것이냐. 내가 모를 줄 알았냐"며 도발했다.

한편 '대박'은 천하와 사랑을 놓고 벌이는, 왕의 잊혀진 아들 대길과 그 아우 영조의 한판 대결을 그린 드라마. 액션과 승부, 사랑, 브로맨스가 모두 담긴 팩션 사극이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