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트레인지', 개봉 첫土 70만..믿고보는 마블+베니

'럭키', 3주차 주말에도 30만 육박..쌍끌이 흥행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6.10.30 06:49 / 조회 : 1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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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포스터


마블의 새 히어로물 '닥터 스트레인지'(감독 스콧 데릭슨)가 개봉 첫 토요일 70만 명에 육박하는 관객을 동원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는 지난 29일 하루 동안 69만 2890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 관객은 181만 5132명으로 오늘(30일) 200만을 돌파한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스티븐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분)가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히어로로 거듭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마블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히어로 '닥터스트레인지'의 등장을 알리는 작품으로 차원과 시공간을 넘나드는 놀라운 시각효과와 현란한 액션을 선보였다.

믿고 보는 마블 히어로 무비이자, '셜록' 시리즈로 한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베니)의 출연으로 관객의 주막을 받고 있다.

'럭키'는 이날 29만 5525명을 모으며 누적 관객수 537만 6096명을 기록했다. 지난 13일 개봉한 '럭키'는 3주차에도 30만에 육박하는 관객을 모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류덕환 주연의 공포물 '혼숨', 톰 행크스의 '인페르노', 재개봉 영화 '노트북' 등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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