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레전드 특집 했지만 '자기야'에 밀려 2위

전형화 기자 / 입력 : 2017.03.17 07:00 / 조회 :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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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쳐


KBS 2TV '해피투게더3'가 15주년을 맞아 레전드 특집을 기획했지만 SBS '자기야' 벽을 넘지 못했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5.9%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SBS '자기야' 7.2%보다 낮은 시청률이다. 또 지난 9일 방송분의 6.6%보다도 낮다.

이날 '해피투게더3'는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져 추억의 사우나 코너를 재현했다. 게스트는 손현주가 출연했다. 추억을 자극하는 방식을 썼지만 '자기야'를 넘어서진 못하고 오히려 시청률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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