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윤균상과 함께한 전현무·한혜진 막방[★밤TView]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9.03.09 00:45 / 조회 : 1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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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윤균상이 자신의 솔로 라이프를 공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윤균상이 출연해 자신의 솔로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윤균상의 솔로 라이프는 집사의 삶이었다. 네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사는 윤균상은 하루의 시작부터 끝까지 고양이들을 보살피는데 시간을 썼다. 일어나자마자 고양이들의 상태를 채크한 그는 직접 미용까지 하는 등 숙련된 집사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멤버들은 고양이를 관리하는 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것을 보며 "작품에 들어가면 어떻게 하냐"고 물었고, 이에 윤균상은 "조금 덜 자면 된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전 내내 고양이들을 돌보고 운동까지 마친 윤균상은 밖으로 나가 함께 드라마에 출연했던 이준혁 배우와 심희섭 배우를 만났다. 이준혁은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유명한 밀리터리 덕후인 그는 모형총을 가지고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한 자리에 모인 세 사람은 정신없이 수다를 떨기 시작했다. 모형총부터 낚시까지 주제도 다양했다. 그러면서 윤균상은 어떤 취미를 가져야 하는지 형들에게 고민을 상담했다. 그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야할지 모르겠다. 잘 쉬는 방법을 모르겠다"고 했다.

이를 시작으로 윤균상의 수다가 폭발했다. 드라마 '역적'을 촬영했던 순간부터 여자까지 장장 3시간 동안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모임을 마친 윤균상은 집에 돌아왔다. 집에 돌아와서도 가장 먼저 찾는 것은 고양이였다. 고양이와 인사한 그는 마라 부대찌개를 끓이며 가장 친한 친구들을 불렀다.

한편 전현무와 한해진은 평소와 다를 바 없이 방송을 진행했다. 자연스럽게 리엑션을 하고 농담도 건네며 방송을 이끌었다. 다만 이번 방송을 끝으로 휴식기를 가지는 두 사람이지만, 두 사람은 아무런 인사를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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