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JUS2 유겸, "치즈볶음밥 좋아해" 순수결정체 입증

한해선 기자 / 입력 : 2019.03.09 20:00 / 조회 : 3845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


'놀라운 토요일'에 JUS2 JB와 유겸이 출격했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GOT7 JB와 유겸이 JUS2 유닛을 결성해 게스트로 출연했다.

JB와 유겸은 '놀토'에 두 번째 출연한 것. 지난해 10월 28일 방송에 출연했을 때 받아쓰기 실패로 굴욕을 당해 후유증을 겪었다는 JB는 "춤추러 나갔을 때 겸손이 사라졌던 것 같다. 오늘 겸손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유겸은 "원래 별병이 '순수 결정체'였다"며 "지금은 성실히 하고 열심히 한다"고 자기 소개를 했다. '놀토'의 여진구 출연분을 봤다는 유겸은 "신선하고 트렌디한 프로그램이라 생각했다"며 이날 문제풀이에 의욕을 드러냈다.

이어 서울 공덕시장의 돼지고기김치찜이 걸린 문제가 제시됐고, '죽기 전에 하나만 먹는다면'이란 질문에 JB는 "김치가 들어간 것을 먹고 싶다. 김치찜에 알코올을 먹고 싶다"고 답했다.

유겸은 질문이 끝나기 무섭게 해맑은 표정으로 "치즈 볶음밥"이라 말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혜리는 "귀엽다"며 웃었고, 박나래는 "내가 잘 볶아주지"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왜 순수 결정체인지 알겠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